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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00시 5분 경 집에 돌아와 잘 준비를 하던 중 10분 경 갑자기 현관문을 밖에서 발로 차고, 소리를 지르고, 문 앞에 세워둔 생수를 발로 차는 소리가 들려 인터폰을 먼저 확인해보니 앞집 여자가 '씨발년들아 나와, 나와! 너네 섹스 하지 말라고!' 라는 소리를 하며 난동을 부리고 있었음. 남자친구가 문을 열며 '뭐예요?'라고 반문하자 앞서 했던 소리를 매우 큰 소리로 욕설과 함께 퍼부었고, 집에 들어오려는 행동을 취해 남자친구가 3번 이상 들어오지 말라고 경고 함. 그러나 계속 침입 시도. 00시17분경 경찰에 제가 최초 신고 접수를 진행. 이에 있어 여성분이 남자친구를 밀치고 때리며 욕설을 했고, 술 냄새가 진동함. 난동을 부리는 탓에 남자친구는 여성의 옷을 잡아 버티며 행동을 제지 하자 가해 여성은 '지금 친거지? 어? 쳤어? 나 친거야 너. 더 쳐, 더 쳐!' 하며 남자친구가 남성이라는 이유를 이용하여 몰아가기를 시전하였으나, 제가 '지금 본인이 난동을 피우니 저지한거고 폭행이 아니다. 본인이 지금 행사하는게 폭행이다.' 라고 짚어주니 '어, 너 씨발년 너, 섹스 하지 말라고! 네 년 소리 때문에 내 동생이 잠을 못자!' 라며 괴성을 지르고 제 가슴쪽을 주먹으로 때림. 이때 여동생이 나와 '그만해, 들어가, 경찰에 신고하지 말아주세요.' 라며 여성을 데리고 앞집으로 들어갔으나 난동은 계속되었고, 또 다시 나오려는 찰나에 경찰 분들이 도착하여 상황을 정리함. 이에 폭행, 모욕 등으로 사건 접수를 진행하려 진술서 작성함 불과 현관문을 나서면 한 층에 3 가구가 거주하고 위 아래 층으로도 소리가 다 전달되는 건물이라 남자친구와 저는 너무나 성적 수치심이 들고, 저는 사건 발생 후 심장이 계속 뛰며 집 밖을 나가지 못하는 정도의 불안까지 보이고 있음. 이 여성은 새벽에도 저희 집 비번을 치거나 초인종을 누른 전적이 다분함. 평소에도 여동생과 싸우는 듯 유리 병 깨지는 소리로 신고한 전적있으며, 경찰 분들의 제지에도 계속하여 저희에게 뛰어들려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