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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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던 원룸이 있는데 계약도 끝났고해서 퇴실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바로 다다음날 세입자가 들어올예정이니 꼭 비워줘야한대서 알겠다고 했는데 관리실에 알고보니 현재 공실도 좀 있고 제가 살던 호수에 아직 세입자도 없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모르는척하고 집주인만에 따랐는데요 퇴실시 청소비15만원을 저만 강아지 허락하에 키워서 개털이 물제될까봐 제가 업체를 불러드린다고 하였고 견적이 어찌저찌 하다가 40에서60이 돼서 해드리려고 하는데 그과정에서 어차피 들어올 세입자가 아직 없으니 예약금만 걸고 조금 미루려는데 제가 그냥 좋게 끝내고 싶어서 사비로 청소업체를 불러드린건데 저보고 견적을 봤다며100만원을 갑자기 입금하라고 하며 마치 당연하다는듯 권리를 행사하였고 기타 전체도배도 해달랍니다. 천장이 한쪽 살짝 뜯어져서 보완만 해드리려고 했는데 전체도배 실크로 해달랍니다 그래서 기사님 보내고 견적보니 천장만 실크지 벽면은 실크도 아니었습니다. 근데 저한테는 전체도배 실크라고 거짓말치고 새로 싹다 도배를 원하고 그외에 이것저것ㅊ다 갖다 붙혀서 마치 새집을 만들것마냥 200넘게 부르더군요 이거 전체도배도 제가 하는게 맞나해서요 처음에는 호의였지만 살다살다 원룸퇴실하는데 200부르는곳 처음봤습니다. 그리고 퇴실후도 아니고 퇴실중에 청소전 사진 찍어야한다며 관리인이 사진찍던데 제가 분면 퇴실후에 오라고 했는데 퇴실중에 오는건 아무리 관리인이라지만 주거침입에 해당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