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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편의를위해 피해자, 가해자들을 A,B,C로 지칭하겠습니다. 24.6월 같이일하던 D사원의 실수로 사원을 잘못불러 해당사원이있는 A에게 해당내용을 사내 개인톡을 이용하여 공유하였는데 네층이나 신경쓰라는 답변을받아 추가적인 언쟁을 피하려 답을하진않았습니다 24.7월경 상사가 관리자들끼리 업무관련 공유하라며 12명의 톡방을 만들어 일이힘들다며 상사를 험담하기시작. 회사에서 연장을 지시하여도 연장하지 말라는 담합으로 변질되어갔습니다.평소 존경하는 상사분들이었기에 그 내용이 저는 불쾌하여 침묵으로 이관하였으나 이날 이후 유일하게 저만이 괴롭힘에 타겟이 되었습니다. 24.7월 사내 유료 채팅 앱에 제가 있다는 것을 나중에 인지하였는지 모르겠지만 그날 일이 많아 늦게 합류하게 되었고 B는 나 혼자 일하냐 컴퓨터가 또 고장이냐라고 채팅창에 세 번에 걸쳐 비아냥거리더니 저를 강제로 삭제시켜 버렸습니다. 나중에 업무가 좀 정리되고 채팅을 확인했을 때 너무 괴로워 눈물이 흘렀습니다. 침묵의 대가가 너무 가혹했습니다. 괴롭힘의 대상이 제가 맞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24.7월 매니저와 면담하였고 저는 B에게 일을 배워 존경하는 선배니 문제 삼지 않겠다. 저를 채팅에 초대해달라고만 요청하였는데 매니저님이 방을 아예 없애주셨습니다 24.8월 C는 제 실수를 발견할 때 마다. 업무 목적의 60~ 70명에 있는 단톡방에 저를 태그하여 제 실수를 매번 공개하였습니다. 적어도 3~4회 정도 됩니다. 다른 직원의 실수는 한번도 공개한 적이 없고 오직 제 실수만 매번 공개하였습니다. 제가 하는 일을 모두 나쁘게만 해석하느냐 반박한 적도 있으나 지적질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24.11월 A도 제 실수만 단톡방에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무 장소도 비선호 구역으로 자주 배치되었습니다. 2달간 13번가기도 했습니다. 1. 모욕죄나 명예훼손이 성립될까요? 2. 회사에 별도의 전용 신고 창구가 있는데 여기에 신고를 먼저 하는게맞을까요? 3. 제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