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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터넷 지인이 어렸을 적부터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습니다. 과거엔 주로 신체적 폭력을 당했고 지금은 정신적 폭력 위주로 당하고 있다 합니다. 지인이 자신이 당하고 있는 것이 가정폭력이란 걸 인지한 게 많이 늦어서 과거에 신체적 폭력을 당한 증거를 남겨놓지 못했습니다. 폭력을 당할 때 녹음을 시도하려고 했지만 그럴 때마다 휴대폰을 압수해갔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정폭력으로 신고하면 이 지인이 최소한 분리조치라도 받을 수 있을까요? 지인이 아직 미성년자인데다 저도 법을 잘 몰라서 지금까지 이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질질 끌었습니다. 가능하다면 가해부모를 처벌까진 못하더라도 최소한 지인에게서 분리시키고 싶습니다. 지인의 사적 정보를 많은 사람이 보는 공간에 함부로 올리기 어려워서 자세한 사항은 질문글에 적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