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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주차장에서 칸이 비었길래 주차하려고 하는 와중에 옆에서 트렁크정리하던 아저씨가 갑자기 클락션을 막 울려대길래 왜그러지했더니 자기가 주차하려 한건데 사람이 뻔히 있는데 왜 주차를 하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른칸에 대려고 이중주차되어있는 차를 미는데 또 클락션을 막 울리길래 주차를 다하고 왜저러나 쳐다보니 저희를 보면서 뭐라고 하길래 그래서 차 안대지 않았냐 왜 밤에 단지안에서 시끄럽게 이러시냐 이랬더니 젊은 놈들이 싸가지가 없다며 뭐라하길래 뭐 싸가지? 라고 했더니 반말을 한다면서 그때부터 욕을 하는데 저도 같이 욕했습니다 무슨 뜬금없이 119에 신고를 하겠다하길래 아내가 경찰도 아니고 무슨 119에 신고를 해요 했더니 경찰번호가 뭐지? 라고 하면서 횡설수설하며 자기한테 욕한거 다시 해보라며 녹음을 하겠다고 했는데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계속 신고를 하겠다하길래 그럼 신고하셔라 경찰오면 연락해라 하고 집에들어갔는데 연락은 없었고 그게 두달전 일인데 뜬금없이 모욕죄로 그사람이 고소를 했습니다. 경찰에서 조사를 받으러 오라는데 그 사람 말로는 제 아내가 고소하라해서 고소를 했다고 주장을 하더군요 그런말을 한적도 없고 자기를 늙은 사람 취급하고 정신병자 취급했으며 클락션을 한번밖에 안울렸는데 와서 저희가 대뜸 욕을 했다는데 아내는 그런말을 한적도 없고 저희는 이게 고소까지 할 일인지도 모르고 잊고 살다 이래서 뭐 지금 증거랄것도 없는데 이런경우에는 저희가 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맞고소를 하자니 시간이 지나 이렇다할 증거도 없어서 답답합니다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