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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때 부터 알던 친한 친구와 연락이 23년도 6월쯤 부터 되질 않습니다. 단톡방에도 읽음 표시가 뜨지 않습니다. 이전에 도박을 했던 친구여서 몇번 돈을 빌려주고 갚으면서 22년도쯤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니처럼 성실하게 살던 놈이 왜 돈을 빌리냐 했는데 대구에서 서울로 2년정도 장기출장가서 심심해서 한번 두번 하다보니 금액이 감당 할 수 없을정도로 커졌다 하더군요 그러다가 회사도 이직하게 되고 그과정중 잡음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평소 단톡방은 꾸준히 읽고 개인적으로도 같이 하는 게임이 있어 자주 연락했었는데 마지막에 빌려준 돈 갚으면서 이젠 끊는다 하며 22년도에 저희에게 털어놨었습니다. 그리고 23년도쯤 청내공 등을 수령하면 주변에 빌린 돈 다 갚을 수 있다라고 말하며 가끔 연락을 하다 다시 돈을 저에게 빌리려 하길래 빌려주진 않았지만 이유를 들어보니 당시 자기가 사기를 당했는데 제3자사기를 당한것 같다면서 경찰조사에 들어간다 말하고 그뒤로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알아보니 법적 대리인이나 가족이 아닌이상 교도서 가도 조회가 불가능하다는데 친구 어머니는 친구가 도박한다는 사실을 아시고 연을 끊으셨습니다 남은 방법이 변호사를 통한 조회가 가능하다고 하던데 혹시 가능여부가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