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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살입니다...장난으로 채팅에서 미성년자 고등학생에게 과외를 댓가로 성관계를 제안했습니다...진짜로 할 생각은 없었어요.... 그 학생도 처음에는 동의했지만 나중에는 제가 역겨워서 무조건 신고한다고 말했어요... 법을 모르고 미자임을 알고 범죄를 저질렀어요.. 아동 성매매 권유는 대부분 빨간줄이 끄이는걸로 아는데 전 이제 인생 망한걸까요...? 전 돈도 없고 부모님이랑 사이도 안좋아서 변호사 선임은 힘들거 같은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너무 불안해서 일상생활이 힘들정도입니다.. 그래서 자수를 할려하는데 감형이 가능할까요...? 그 학생이 진짜로 신고하면 부모님도 알게 될텐데 진짜로 신고하는걸까요..? 아니면 겁만 주는걸까요..사건화 될 가능성이 높나요...? 만약 신고된다면 경찰조사가 언제 오나요?? 빨리 자수라도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