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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1학년자녀가 학교에서 첫시험을 치루는도중 둘째날 첫시험에서 주머니에 폰이 있는걸 인지하고 손을들고 폰을 자진 제출했습니다. 그후 학교에서 그시험이 0점처리된다고 들었고 아이가 교칙을어겼기에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몇일후 학교 선도위원회라고 전화가와서 학생과 부모가 다 참석해야하니 가능한시간 얘기해달라더군요.이미 시험0점 처리가되고 확인서도 작성했는데.선도위원회가 열려서 교내봉사처분이 되면 아이는 지금 부반장인데 그것도 내려놔야하고 내년까지 출마도 할수없다하더군요.0점처리도 아이한테는 시험을위해 새벽까지 한 공부를 부정당했고 거기다 선도위원회가열리면 반아이들은물론 전교생이 알게될정도로 아이의 인권은 박탈당하게됩니다. 그반은 재선거를통해 부반장을 선출할테니까요.그럼 뒤에서 친구들이 뒷담하는소리도 듣게될테고 공개적인 망신으로 정서학대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뿐이아니라 그 첫시험의 실수로트라우마가생겨 자신감도 떨어지도 정신적으로 많은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모르는 어른들이 있는곳에서 다시한번 확인서에 작성한 내용을 입으로 얘기함으로써 자존감에 문제 및 북한같은 인민 재판도아니고 아이가 격을 상황이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리네요.해결할방법이 없을까요?학생의 징계는 인권존중으로부터 시작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