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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수술후 발생한 고관절 탈구와 관련한 상담

강아지 흉수로 입원하였고 흉수 뽑고 퇴원후 강아지가 아파하는 것 같아 다음날 다시 검사 시행했더니 폐가 돌라가서 폐제거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후 2틀 입원 기간에 면회를 하던 중 강아지가 못 걷는 걸 제가 발견하여 다시 검지해보니 고관절 탈구가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병원 가기전 멀쩡했고 x-ray와 ct까지 찍은 아이라 수술전 전혀 문제가 없었던 강아지를 채혈과 약 먹이는 과정에서 발버둥 치다 생긴 탈구 같은데 아무튼 탈구 수술은 해야하는데 그 비용을 제가 내야한다고 하네요 병원측 부주의로 빠진 고관절 탈구를 강아지가 원래 잘 빠지게 생긴 고관절이라 빠진것 같다며 수술비를 안 받을 수 없다고 하는데요 이미 폐수술비로 700만원 이상의 비용을 지불하고 퇴원도 아직 못하고 있는 상태인데 고관절 수술비용을 제가 지불하는게 맞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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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을 보면, 강아지는 입원 전 CT와 X-ray 검사에서 고관절 문제가 없었으나, 채혈과 투약 과정에서 탈구가 발생한 것으로. 이는 병원 측의 부적절한 보정이나 관리 소홀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며, 시간적 근접성도 인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병원 측이 주장하는 "원래 잘 빠지는 체질"이라는 항변은 법적으로 유의미한 면책사유가 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그런 체질이라면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수술비와 관련하여 병원의 과실 책임을 주장하시면서 협의를 시도해시고, 최종적으로는 민사소송을 통한 해결이 가능하나, 이 과정에서는 증거 확보가 가장 중요하므로 지금부터라도 각종 증거를 수집하는데 총력을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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