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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로 친구들과 술 마실때마다 방잡고 먹는게 습관입니다. 술집 앞에서 알게된 여성 두명과 술 한잔 하기로 하고 장소를 찾던 중 시간대가 늦어 장소가 마땅치 않아 제가 친구들과 항상 가는 모텔에 방을 잡고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도중 해당 여성의 남자친구라는 사람이 신고를 하여 경찰관들이 들어왔고 알고보니 미성년자여서 어제 경찰서로 사건처리가 되었습니다. 세명 혼숙이 안되는 걸로 알아 제가 한명이랑 같이 올라가고 잠시 뒤 또 다른 한명이랑 같이 올라갔습니다. 그때 안 들키기 위해 어깨동무를 하면서 가린거 외에는 일절 터치 없었습니다. 지구대 사람들 말로는 미성년자 인걸 알았고, 성관계를 하려는 목적이었다면 미수로 처벌 받을수도 있으니 조사를 잘 받으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그냥 술 한잔 같이 할 사람이 필요했던거 뿐이고, 성관계 혹은 성매매에 대한 마음도 없었으며 그런 대화 자체를 하지 않았습니다. 죄라면 미성년자를 데리고 모텔에 들어간 점, 술을사줘서 같이 먹은 점인데 이게 미성년자가 아니라면 죄는 아니잖아요... 근데 해당 여성들이 혹시라도 무서위서 그런건지 미성년자인걸 알렸다고 진술을 해서 저와 진술이 안 맞는다고 접수가 된 거 같습니다. 저는 정말 미성년자인걸 몰랐는데 몰랐단걸 증명해야 하는지, 불송치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