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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 오전 12시경 홍대의 한 클럽에 방문해 매장 내 락커함에 물품을 맡겼습니다. 그리고 5시경 클럽에서 나가기 위해 락커를 열려고 했으나 오류로 인해 열리지 않았습니다(비밀번호 오류 없었고, 여는데에 실패했으니 고객센터에 문의하라는 알림이 나왔습니다) 여러번 시도 후 직원분과 매니저님께 문제를 말씀드렸으나, 처음에는 본인들의 문제도 아니고, 할수 있는게 없으니 고객센터에 직접 전화하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일요일 새벽 5시. 고객센터는 9시에 연다고 하였고, 9시 이후에는 클럽이 문을닫으니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답변이였습니다. (참고로 저희 일행은 인천에서 와 왕복 4시간 거리에 살고있고 락커에 카드 지갑 가방 전체 노트북 등 모든게 들어있어 집에도 가지 못하는 상황이였습니다) 해결하려는 노력없이 저희에게 문제해결을 맡기셔서 저희는 결국 경찰에 연락을 했고, 장비가 없어 락커함을 뜯을 수 없고, 소비자 피해 민사소송을 걸라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매니저님과 다시한번 대화 후 대표님이 가지고계신 마스터 키를 기다리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다고 결론이 났었습니다. 그렇게 매니저님은 이사님의 번호를 저희에게 넘긴 후 클럽문을 닫고 퇴근하셨습니다. 대표님은 12시간동안 50통의 전화와 문자에도 답이 없으셨고(읽음 표시로 문자 확인은 하셨습니다) 기약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기다렸습니다. 카드도 없어 지하철도 못타는 상황이라 피시방에서 몇시간동안 기다리고, 버티지 못해 근처 모텔 대실을 해 30분마다 핸드폰을 확인하며 밤 9시까지 기다렸습니다. 일행중 한명은 다음날 광주에 있는 학교에 가기 위해 ktx를 끊었는데 결국 타지 못했고, 30만원을 주고 택시를 타야하는 상황입니다. 또 한명은 오후에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가지 못했습니다 무책임한 클럽측 대응에 적어도 발생한 금액에 대한 금전적 보상을 받고싶습니다. 여전히 이사는 연락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