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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디시 오피스텔 1인샵 운영중이고(성매매X 유사성행위일것 같습니다) 관리사 한명이랑 저랑 둘이서만 교대로 근무중입니다 1년째 하고있는데 시작하고 3개월 뒤쯤부터 제복경찰들이 찾아와서 벨누르고 문을 두들기는 등 문을 열으라고 했지만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방을 옮겨 다니다가 결국 이번년도 2월 경 손님으로 위장한 경찰이 방문하여 관리사가 다 불어서 전 조사를 받게되었지만 일관되게 모른다 관리사가 성매매사이트에 올리라해서 올린거다 난 왁싱만 한다 이렇게 얘기해서 주변에 중학교가 있어서 근린생활 뭐시기로 해서 200만원 벌금형 떨어졌구요. 그리고 자리를 또 옮겨서 하고있었습니다 한동안 잠잠하다가 주소를 또 어떻게 알아낸건지 제복경찰들이 계속 찾아와서 두들기고 벨누르고 그래서 그냥 화장품도소매업으로 사업자내고 화장품 진열해놓고 와꾸는 다 짜놨습니다 마사지베드는 그대로 두고요. 물론 카드 단말기도 있습니다. 노이로제 걸릴거같아서 경찰오면 그냥 문 열어주려 합니다. 그리고 베드는 왜 있냐하면 화장품 구매하시는 분들 한하여 케어방법과 관리차원에서 한번씩 해드리는 용도로 놔 두었다고 할 예정입니다만 제가 궁금한건 끝까지 안열어주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정면돌파를 해서 저렇게 이야기하는게 맞을까요 하루에도 3-4번씩 오는 경찰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그래도 제 밥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