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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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10개월, 회사의 부도로 인한 매각으로 다른회사가 인수후 재입사 2개월차입니다. 같은 근무지에서 회사명이 달라진 상황에서 인원감축을 위해 제가 부서이동을 하게되었고, 평소 10년이상 근무했던 상사에게서 직장내 괴롭힘을 한달반째 당하고 있었습니다. 근무하는 환경이 어쩔수없이 몸쪽과 아랫배쪽 혹은 그 위아래로도 맞을수 있는 서랍을 열고닫는 리조트 프런트 데스크 쪽입니다. 보통 데스크의 높이가 높고 생식기와 배쪽을 가격당하기 쉬운 높낮이라서 동료들과 배려하며 말하고 서랍을 여는것이 기본 매너인데, 이 상사는 말없이 항상 문을 수차례 열어서 절반은 생식기를 맞고 고통을 호소하였고, 불쾌하고 수치스러운 감정을 느낀 저는 말없이 서랍여는 상사에게 불쾌감을 표현하였지만, 저에게 가격후 비키던가 라며 공포감을 유발해왔었고, 저도 상대에게 지속적으로 당한것을 얼마나 아픈지 두번 서랍 열었는데 형사로 폭행고소,성추행당했다며 명예훼손.. 동료들앞에서 저의 업무능력을 무시하고, 노력을 인정하지 않는 등, 타인에게 저의 업무부진을 수없이 알리며 특정동료에게 너네도 담배를 피고오거나 하라며 본인은 화장실 갈테니까 라며 동료들이 있는데도 저에대한 무시를 마우스나 키보드를 세게 두드리거나 전화수하기를 거세게 내려놓고 고객들을 욕하며 동료들에게 우위성을 이용하며 하루에만 근무이탈을 2시간씩 하는등 화장실을 가며 개인휴식을 취하고 과중한 업무는 후배들에게 다 떠넘기는 등 수많은 동료들이 피해를 보았고, 동료들도 다들 이 사람에게 당한것에대한 고통만 호소하였습니다. 매일 의도적으로 업무태반 행위와 출근길에 자차로 태우러 오라는 명령, 신입인 저에게 자꾸만 동료들에게 음료를 사라고 강요하는 행위 등 업무의 문제가 생기면 모두 저때문에 일이 꼬인다는 등 퇴사를 권유하고 부서이동을 요하며 너만 모르고있지 넌 이미 퇴출이야 라며 퇴근하고도 동료들에게는 안하는 퇴근후 연락해서 너때문에 다꼬였다 등 성수기때 바쁜상황에도 사이가 안좋다는 이유로 혼자 몇시간째 근무지에 남겨두는 등 불안감속에 휩쌓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