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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업계 대 선배님들과 행사마치고 모여 뒤풀이 하는 시간이었습니다.처음본 유명한 선배님이 마주앉으시고 꿈에 대해 여쭤보셨고 제가 어린나이라 두리뭉실하게 얘기했습니다 그땐 더 명확히 얘기하라며 어쩌고 막 얘기하다 대화화제가 다른분들과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곤 주차장 쪽에서 흡연을 하시고 저에게 안에서 맥주 한개씩 가져오라며 시키셔서 당황했지만 시키는대로 가져왔고 거기서 짠 하시면서 진짜 성공하고 싶냐며 얘기하시다가 갑자기 입맞춤을 하면서 키스하시고 제가 너무 당황해서 놀라니까 웃으시면서 (이미 만취) 들어가자며 자리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땐 저도 술을 마셨고 이 상황이 너무 당황스럽고 무섭고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었어요 원래 이분들은 이렇게 노시는 건가 나는 어떡하지 싶었습니다 자리가 끝나가고 또 그분은 사람들 없는 길에서 입맞춤은 계속되었습니다 저항하면 왜 이러냐며 아까 다 해놓고 이러시고 계속 하는데 늦은 저녁이었지만 길에서 이런 모습이 너무 수치스러웠습니다 유명하시지만 저보다 나이도 많고 자녀도 있으신 분이라 그냥 계속 믿을 수 없는 상황에 있는 듯 했습니다 어떻게 끝내야할지 고민하다옛날에 성추행 당할때 오히려 모텔로 가자 얘기하면 당황해서 다치거나 위협하지 않는다며 먼저 씻게하거나 화장실로 먼저 가서 신고하라고 했던 이야기가 떠 올랐고 (사실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위험했던 생각인데 )아 그럼 길에서 이러지 마시고 다른 곳을 가자 이러니까 어딜가냐 그래서 제가 앞에 택시 오는거 잡아서 막 타자고 모텔이든 가자 하면서 잡으니까 오히려 당황하시면서 무슨 말이냐며 집에가라며 갑자기 자기 카드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순간에는 안도하며 집에 갔고 집에서 계속 잠못자고 고민했습니다어떻게 할지 이게 뭔지 내가 뭘 실수 한건지 누구한테 말하지도 못했습니다 다음날 취했었다며 자신의 카드는 그냥 버려달라고 하시며 상황은 끝났고 저도 잊고 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주변에 나쁜 (술마시면 스퀸십한다며)소문을 내고 다닌다는데 5년뒤인 상황을해결할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