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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2019년 12월쯤 제가 독립하면서 2000만원을 보증금으로 보태주셨습니다. 그 후 그 보증금으로 이사다니며 살다가 2023년 2월경 현재 집으로 이사오면서 2000을 더 보태서 총 4000만원을 보증금으로 쓰라며 미래의 니 결혼자금이니 갚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하시며 보태주셨습니다. 근데 오늘 개인적인 사유를 시작으로 큰 다툼으로 번지게 되면서 제가 엄마를 일방적으로 차단하고 더이상 보지 말자고 통보하자 더이상 모녀지간이 아닌 채권 채무자의 관계이니 내가 줬던 돈을 돌려달라고 요구하십니다. 회사로 찾아온다고 까지 하셔서 너무 싫고 무서운데 제가 이 돈을 돌려줘야하는걸까요? 결혼자금이라고 갚지 말라는건 말로 한거라 따로 증거가 없습니다.. 싸우면서 제가 그 4000만원 돌려주면 될 거 아니냐고 말하기도 해서 한 달안에 갚으라는데 줘야하는지 너무 막막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