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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친구와 만나서 술자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평소보다 좀 많이 마신거 같아요 어느 술집으로 가였는데 자꾸 합석 시도를 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저는 남친 있다고 했구요 이성적으로 관심이 가는게 아니다 그런 얘기를 듣고 술도 먹어서 합석을 잠깐 한 후 남자친구도 보여주고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 후 기억이 나질 않았어요 술자리를 누가 계산 햇는지 어떻게 된 건지 정말 조금의 의식이 든 건 모텔 이었어요 성관계를 하려고 하고 있었고 안한다고 나오며 실랑이후에 정말 급하게 옷 입고 도망치듯 집에 왔어요 속옷 하나를 두고 올 정도로요, 일어나사 바로 친구에게 연락을 하고 친구도 어제 기억이 안난다면 집에 어떻게 왔는지 자신도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너무 수치심도 들고 이걸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거 범죄 아닌가 그 자리에 몰카 있었던거 아닌가 별에별 생각이 다 들 었어어요 검색 후 상담 센터로 가서 상담후 준강간 신고를 하게되었고 조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센터로 갈 지 말지 고민 하던 중에는 그 피의자와 친구들이 말을 다 하고 다녀서 제 남자친구, 남자친구의 지인 다 알게 되었더라구요 온갖 성적 비방은 다 들었던 거 같아요 저는 이것 또한 빨리 멈추고 싶었습니다. 고소를 진행하였고 조사를 받으러 갔는데 형사님은 이미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는 거 같더라구요 이게 강제로 보여요? 등 비꼬는 듯한 말투와 옆에서 다른 형사님이 그렇게 하지말 고 이랗게 부드럽게 해 라는 등 그냥 전체적으로 겅개적인 장소에서 또 한번 수치심이 들 뿐 이었어요씨씨티비를 근처에서 확보했다는데 제가 정말 그 피의자와 손을 잡는데 제그 비틀 거리는 장면이 있고 누가봐도 취해보였더라구요 근데 저는 정말 기억이 안나 미치겠더라구요 심지어 뽀뽀까지 해서 이걸 보고 정말 오열을 하면 답답해서 말이 안나와 눈물 까지 흘리며 글씨로 진술서를 쓰고 나와야 했어요. 그런데 그 아이는 경찰 불송치가 되더니 저를 무고죄로 신고 했더군요 정말 억울하고 답덥하거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서 글 남깁니다.. 도외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