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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누군지 모르는 익명의 사람이 저에게 1대1 카톡으로 저의 회사 생활에 관련하여 사실이 아닌 모함과 거짓으로 저를 조롱하는 톡을 보냈습니다. 당연히 회사 사람으로 추측되며 욕설이나 협박, 성적인 내용은 없습니다. 다만 제가 하지도 않은 일을 제가 했다고 모함하고, 제 회사생활을 부정하며 조롱하는 아주 긴 장문의 카톡입니다. 딱 한통의 카톡이었지만, 받아들이는 저는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라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너의 아들이 그랬다고 생각해봐라, 자식 잘못 키운거다, 가정교육 잘못된거다' 등의 가족 비난과 제가 공황장애가 있는데 '장애인아 약 잘챙겨먹어라' 등의 조롱, '모든 동료들이 너를 저주하고 침을 뱉고 있다' 등의 모욕입니다. 제가 하지 않은 일을 제가 했다고도 모함하며 평생 후회하고 반성해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블라인드라는 익명 어플에 저를 비난하는 글이 올라온 적이 있는데 그 내용을 거론하며 제가 회사에서 왕따라고 조롱했습니다. 1대1 카톡 한통이고 협박, 욕설, 성적인 부분은 없지만 익명에 숨은 이사람이 누군지 알고 싶고 처벌하고 싶습니다. 이카톡으로 인해 정신 치료 받는걸 증거로 제시하려 합니다. 이런 경우 형사뿐만 아니라 민사적으로 고소 할 수 있을까요? 공연성이 없고 협박이나 성적인 내용도 없고 1회에 그쳤기 때문에 명예훼손, 협박, 스토킹 등에 해당하지 않아 처벌할 방법이 없다는 조언을 들었는데 사실인지 이런 경우에는 방법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희망 주시는 답변 보다는 변호사님들께서 법적으로 경험적으로 "고소 가능한 사항인지" "처벌까지 가능한 사항인지" "형사가 안되면 민사로는 어떤지" 판단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