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차용증을 쓰고 돈을 빌린게 있는데 총 1억 3천에 8천만원은 9월 5일까지 갚기로 되어있고 다달이 400씩 갚아나가는 상태입니다 5천은 공증받고 9월 5일에 재논의 한다고 차용증에 써져있고요 그런데 일주일전 차용증을 보내더니 어제 사업자통장에 1600 만원 압류가 들어왔습니다 사업자 명의는 어머니구요 같이 일을 하신건 맞습니다 이게 가능한일인가요? 대응은 어떻게 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