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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이 이사 온 지 2년 반 정도 되었으며, 이사 온 후 수시로 저희 집에 올라와 시끄럽다고 컴플레인을 합니다. 낮이고 밤이고 새벽이고 수시로 너무나도 자주 올라옵니다. 1. 낮에 엄마에게 도마소리로 시끄럽다고 올라옴 2. 낮에 화분 소리로 시끄럽다고 올라옴 3. 낮에 선풍기 소리로 시끄럽다고 올라옴 4. (제 직업이 승무원이라 새벽에도 출근하며, 부모님이 거실에서 주무시는데 제가 나가는지도 모를 만큼 조용히 준비하고 나갑니다) 새벽 3시에 구두소리 때문에 시끄럽다고 엉엉 울며 올라옴 - 저희 집과 엘레베이터 거리 3발자국 5. 새벽 6시에 물소리로 시끄럽다고 올라옴 등등 매일같이 올라와서 시끄럽다고 화를 내거나 엉엉 울거나 컴플레인을 합니다. 앞으로 경비실 통해서 말씀하시고 집으로 올라오지 말라고 불법이라고 이야기했더니 그 이후로는 매일매일 경비실에 전화해서 사소한 이유로 시끄럽다고 컴플레인을 합니다. (선풍기 소리, 웅웅 소리 등) 최근에도 물이 샌다고 며칠 전부터 새벽 5시에 아빠에게 문자를 하고 연속적으로 계속 수리를 요구했으며, 방금 원인이 밝혀졌는데 저희 집이 아닌 아파트 문제였습니다. 저희집 문제도 아닌데 왜 자꾸 저희집에 컴플레인을 하고 힘들게 하냐고 했더니 의논을 해야 해서 그랬다며 화를 냅니다. 하루하루 너무 고통스러운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