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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가해자 동생으로 알려진 사람으로부터 명예훼손 고소를 당했씁니다.

2024년 6월 5일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유명한 사건 가해자 동생에 관한 글을 올렸습니다. 나락보관소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내용을 '주장'이라고 소개했고, 사실인지 아닌지 궁금하다고 글을 적었습니다. 약 3일 정도 글이 공개되었고 이후에는 비공개 처리를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고소인의 정보가 특정되기는 하였으나 당시 실명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었으며, 인스타 팔로워도 1,000 명 정도 있었으며 그에 따라 공개된 정보로 인식하였습니다. (블로그 게시물에 저장된 상태) 또한 제 블로그를 보고 고소인의 정보가 퍼진 것이 아니라 이미 고소인의 직장과 이름으로 검색해서 접속한 사람이 다수입니다. (블로그 유입 경로 캡처 화면 소장) 블로그에 쓴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튜버에 의하면 OOO OOO님이 가해자 OOO의 동생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 너무 궁금합니다." 중략... "밀양사건 가해자와 연관성에 대해서도 확인이 쉽지 않겠슴등" 관련 내용은 위 두 문장이 전부이며 이에 따라 저는 명예훼손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하고자 합니다. 2024년 7월 19일 경남경찰서 사이버수사과에서 명예훼손으로 피고소 되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후 해당 사건을 회사 근처인 서울에 있는 경찰서로 이관한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2022년에도 사회 이슈가 된 사건에 대한 글을 개인 블로그에 올렸다가 기소유예가 되었는데요.

2년 전 작성됨조회수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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