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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연애) 전남자친구와 교제 초반, 저의 불찰로 인한 다툼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대화로 완만하게 해결했다고 생각했지만, 전남자친구는 신뢰를 저버린 듯 보였습니다. 1. 데이트 폭력 24년 1월 - 전남자친구의 의심으로 인한 폭력 - 사내 사용하지 않는 창고같은 곳에서 뺨을 10~13차례 맞음 - cctv도, 사진도 없지만 폭력 직후 친구에게 ”나 맞았어“라고 보낸 메시지만 있음 24년 6월 - 말다툼 중 일어난 폭력 - 정자세로 눕혀놓고 몸에 올라타 베개를 얼굴에 대고 수차례(20대 이상) 주먹으로 가격 - 증거가 남으면 안 되니 베개 대고 때린다 발언함 - 본인은 2시간 이상 이어진 폭행에 지쳐 옆에 있던 유리잔을 던짐 - 전남자친구와 본인 둘 다 부상 - 목이 졸려 빨갛게 부어오르거나 멍든 사진 있음 2. 강아지 소유권 23년 10월경 동거 중이던 전남자친구와 합의 후 강아지를 분양받았어요. 분양비와 초기 필요 물품은 제가 부담했고 계약서 작성, 병원비, 사료나 패드같은 부분은 남자친구가 했습니다. 1월에 발생한 사건 일주일 후 저는 퇴사를 하고 6개월간 실업급여를 받으며 강아지와 집에 있는 시간이 전부였습니다. 목욕, 귀청소나 기본 미용 등 전부 제가 케어했으며 남자친구는 단 한 번도 한 적 없어요. 근데 남자친구는 강아지가 본인 집에 살았고 본인이 기본적인 비용을 지불했으니 절대 데려가지 말라고 합니다. 간식이나 영양제, 장난감 등은 저도 함께 구매했는데,, 강아지를 데려올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