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안녕하세요 제가 30일날에 근무하던 피시방에서 애플워치를 습득하게 되었는데요 상황을 설명드리자면 30일날엔 제가 마지막 근무인데다가 그날 일 끝나고 바로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이라 짐도 허겁지겁 정리해서 정신이 없던 상황이였습니다. 매장 분실물에 애플워치가 있었는데 당연히 그건 제꺼인줄 알았습니다. 똑같은 기종에다 스트랩까지 똑같았구요. 물론 분실물에 있는걸 왜 가져가냐 하시겠지만 저는 일 특성상 설겆이를 많이 해서 거의 매일 제 시계나 지갑을 분실물 칸에다가 놓습니다. 그러곤 이사를 마친 후 짐을 조금씩 정리하며 친구들이랑 논 뒤 7월3일부터 일 을 바로 시작하여서 짐 정리가 다 안되있는 상태에서 날을 보내다가 정리를 차차 마무리할 떄 쯤 다른 애플워치가 나오더라구요. 그제서야 그게 제 애플워치고 분실물에서 가져온 애플워치는 다른 사람인걸 알아차리고 난 후7월 5일날 바로 경찰서에 가서 분실물 접수를 해놓았습니다. 그러곤 4일뒤 형사분께서 전화가 오셔서 애플워치건으로 연락드렸다 조사 받으러 오시라 하셔가지고 받으러 갑니다. 그치만 저는 절도를 태어나서 1번도 안해봤고.. 할 생각도 없습니다. 조사를 처음 받으러 가는데 떨려서 어떻게 해야하나요. 일단 저의 실수로 인해 피해자분이 피해를 입으셨던 건에 대해서는 처벌을 받을 생각도 있고 합의를 볼 생각도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