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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실수로 촬영된 사진으로 임의동행 진행하였습니다. 혼잡한 매장 내에서 일행과 함께 손에 휴대전화를 들고 촬영버튼이 눌러진 채로 (인지하지 못함) 이동하였습니다. 그러다 셔터음을 들은 아주머니께서 112에 신고를 하셨고 임의동행 후 휴대전화 제출 후 포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휴대전화 내에는 사진 총 11장이 연속촬영으로 찍혀 져 있었으며, 여성의 다리 및 치마가락이 찍혀있었습니다. 매장 내 CCTV는 제출된 상황이며, 휴대전화도 포렌식을 위해 제출된 상황입니다. 다만, 이전에 비슷한 음란물을 다운로드 받은 사실이 있으며 해당 파일이 포렌식으로 복호화 되면 사건에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해당 사건 진행을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지, 어떤 방법으로 실수로 촬영됬음을 입증할 수 있는지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