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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저는 사실혼 관계이고, 만 5세 미만 아이 2명을 기르고 있습니다 일단 서로의 입장이 달라 저의 입장에서 씁니다 남편: 아내가 쓰지도 않을 화장품이나 옷을 자주 구매함 사용하는 금액은 제가 추정하기로 20-30 만원대이고, 소액이고 친정에서 주는 돈으로 구매하는 것이지만 매번 이 문제로 싸움 집에 쓰지 못하는 화장품이나 옷이 꽤 많은데, 많다고도 하기에도 애매한 규모라 매번 고민함 또한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일어나면 보통 8-9시 입니다) 아침밥을 차려주지도 않고, 집안일을 게으르게 함(아내는 평소에는 아이들 육아,대부분의 집안일을 감당함) 그리고 저에 대해 무시하는 경향이 있음 아내 입장: 남편은 집안일도 육아, 생활비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않습니다 쇼핑중독+ 우울증은 본인도 인지하고 있고, 첫째 출산전까지 친정의 도움을 받아 치료 받은 상황 하지만 아이 출산후 남편이 별로 필요없다고 판단해 치료 반대해 치료를 중단함 남편의 문제점 에피소드를 대표적인것들 1. 연애 중 바람, 첫째 임신중 채팅어플 들락날락 거리며 여자랑 대화하고 만나려고 시도함 2. 싸울때마다 생활비 끊음(심지어 아기 기저귀나 분유값도 안준적 있음)+ 아내랑 아기들 아플때도 병원비 대부분 아내가 부담함.. 3. 술만 마시면 폭언,폭력적임+ 평소에도 본인 마음에 들지않으면 폭언+ 시어머님께 쌍욕하고 위협함+ 둘째 임신중에 욕하고 밀침+ 작년에 남편한테 3번 맞았는데 물건던지고 얼굴때리고 목조름.. 4. 상습적인 음주운전(이미 음주운전으로 면허 2번 취소된 경력있음) 5. 무직+ 일주일 내내 술마심+밖으로 나돔 6. 아이에게 관심없고 육아참여도 거의없음+ 아이들한테 욕함(ex 새끼야, ㅂㅅ아 등) 7. 아내는 놀지도 말고 육아+생활비 감당+직장다녀야함+ 집안일 전부해야 함 인데 남편은 아무것도 안해도 존중해주고 이해해줘야함 아내는 이러한 저의 문제점 있다고 적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아내한테 이혼소송을 이길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