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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아침 9시경 마트에 갔다가 음료수 (갈아먹는배사이다 990원) 하나를 사려다가 버스가 2분 남아서 과자 옆 코너 앞쪽에 음료수는 그냥 두고 버스를 타러 갔는데 그걸 보고 마트에서 절도를 했다고 경찰에 신고한 거예요 저는 저녁에 음료수사러 다시 그 마트에 갔었고요 경찰에서는 제 신분증 보고 번호랑 지문까지 확인하고 CCTV 한 번 더 확인하고 직원들 이야기를 더 들어본다고 귀가해도 된다해서 집에 왔는데 다시 생각해도 너무 억울해요 전 절대 안 훔쳤는데 차라리 훔쳤으면 억울하지도 않죠 억울해서 차라리 죽고 싶은 심정이에요... 경찰에선 나중에 담당형사?경찰이 연락을 준다 했는데 이 상황이면 고소까지 간 건가요? 찾아보니깐 변호사와 상담을 해 보라는데 부모님한테 이런 억울한 상황인 걸 말씀 못 드리겠어요 이 상황이면 수사가 얼마나 진행된 건가요? 억울한데 제가 무죄인 걸 입증할 방법이 없을까요? CCTV에선 제가 음료수를 가져간 것만 찍히고 다른 곳에 둬서 다시 가져다 둔 게 안 찍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