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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에서 입원 중 반려견 사망, 민사소송 준비 중

반려견이 동물병원에서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사망했습니다.동물병원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해 병원측에 민사소송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원하는건 병원측으로부터 보상 및 배상을 받고 싶습니다. 다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몰라서 도와주실 변호사님을 찾고 있습니다. 사고 이후 다른 변호사와 두 번의 방문 상담을 통해 상담을 받았고, 자료들도 모으고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사건내용은 반려견의 변비치료를 위해 동물병원에 방문하였습니다. 수의사는 변비와 항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항생제와 민간요법을 처방하였고, 일주일 후 다시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일주일 후 재방문했을 때, 다른 질병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강아지의 변비증상이 나아지지 않아 수의사는 강아지를 하루 입원을 권했습니다. 다음 날 강아지를 데리러 병원을 방문했을 때, 영양제 등을 맞은 강아지의 상태는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구토와 변비가 지속되어 하루 더 입원하기로 했습니다. 강아지는 심각한 병 없이 단순 변비와 속 불편함으로 진단되어 회복 중이었습니다. 그러나 오후 2시 30분경, 강아지가 응급상황이라는 전화를 받고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도착했지만 이미 사망한 상태였습니다. 사망 원인을 묻자 수의사들은 정확한 이유를 모르고 아마 급성 폐렴으로 사망했다고 했습니다. 수의사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운이 나빴다는 해명만 했습니다. 강아지는 폐렴 관련 질환을 앓은 적이 없었고, 전날 병원에서도 폐와 관련된 언급은 전혀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급성 폐렴에 대해 찾아보니 충분히 초기 진단으로 막을 수 있는 병이었습니다. 증상 중에는 강아지의 헐떡임과 숨가쁨, 그리고 입에서 나오는 하얀 거품 가래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제가 입원 2일째 강아지를 면회했을 때 보았던 증상이었습니다. 그런 증상이 있었음에도 병원 측은 전혀 다른 병을 의심하지 않았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병원 측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며 민사소송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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