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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말 생각할 시간을 갖자한 후 그친구 지역번호로 전화가옴 2월초 니가 전화한거냐 묻고 하루한개 카톡 주고받음 2월 둘째주 헤어지고 힘들다 카톡보내니 나도 힘들어 답장옴 2월 셋째주 제가 먼저 연락하니 이제 마음 없다 연락옴 2월 넷째주 이쯤에 어차피 헤어지는 마당에 너무 궁금해서 그러는데 그때 너 나한테 자산따져묻고는 왜 네껀 말 안해줬어? 네껏도 말해줬음 좋겠어 넘 궁금해. 라면서 그거에 꽂혀서 하루동안 추궁 후 그게 왜 궁금하냐 실랑이. 연락 안해줬음 좋겠다 답장 받음. 3월 초 차단당했었는데 차단이 풀려있길래 여지가 있는줄 알고 연락하자마자 자기 다른여자 있다길래 집으로 갈게 잠깐 보자등 이틀정도 매달렸지만 잡히질 않고 경찰신고당함(싫다길래 집에가진않음) 이때 010번호로 경찰한테 연락와서 경찰인가아닌가 긴가민가했지만 걍 무서워서 연락안함 그러다가 이번에 고소 당하기 일주일전 그친구 집으로 택배를 잘못보내 연락 후 피해자가 알겠다고 답장왔는데 잘지내냐 물으니 갑자기 경비실에 택배를 두겠다길애 반품라려면 집앞에 둬야된다 옥신각신 하다가 전화를 잘못걸고 미안하다고도 말했고 택배 반품 잘 되어서 고맙다고 연락하고 개인적으로는 보자고 두번 연락하면서 싫으면 안봐도된다고 했는데 대답없었음. (이게 3일간 하루 2-3개씩 보낸거) 경찰전화 받으면서 1,2월에 있었던 일을 굳이 말 안해도 됐는데 유도신문에 걸려 다 말했다가 아차 싶어서 제 지역으로 사건이송해달라고 함. 그후로 고소장엔 이번달 것만 써있다 경찰 안내 받았는데 그후로 잠정조치 받음. 그 부분도 사건이송 전 수사관님께 여쭤보니 자기는 이사건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자기가 신청한게 아니라 검사가 직접 한거라고 전해들음.. 아직 고소장도 확인을 못했고 좀 불리하게 흘러가는거 같아 잠이안오네요. 협박성도 없고 차단이 풀리는등 거절을 확실하게 한것도 아니고 택배땜에 연락한건데 이게 스토킹인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