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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교사이고 친한 동료 여교사가 있습니다. 동료여교사의 교무실이 따로 있어 자주 놀러가서 수다를 떨고 했습니다. 힘들거나 지칠때 본인 교무실 비번을 알려주며 쉬다 가라고 했구요. 왜냐면 교무실안에 또다른 실이 있어 그곳에서 쉬었거든요. 사건은 제가 운동복을 입고 운동을 하고 평상복으로 갈아 입기 위해 종이가방에다가 평상복을 들고 그 동료교사에게 간다고 인사를 하러 교무실에 갔다가 교무실이 열려있어 잠시 그 동료교사를 기다렸습니다. 5분정도 지나고 오지를 않자 교무실안의 별실에서 문을 잠그고 평상복을 갈아입고 나왔습니다 그리고나서 다른 교무실에 갔더니 다른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계셔서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거치고 그 동료교사가 개인적인일로 교내cctv를 보다가 저의 옷차림이 바뀐것을 알고 성적수치심 또는 성희롱이라고 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