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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남편, 중국인 아내 - 한국에서 같은 곳에 거주중. 친자식 없음. 아내의 혼외자 3명이 중국에 거주중 2억대 상당 집은 남편 명의로만 되어있음. 혼인 신고 한 상태, 아내는 영주권 없음 중국으로 생활비 명목으로 50-150만원을 매달 송금함. 계좌 이체 이력 남아 있음 —- 남편이 최근에 식도암 4기 판정을 받고, 치료비와요양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집을 팔아야함. 아내에게 집 판 돈을 맡겼다가 중국 도주 우려가 있어서 남편 동생(의뢰인)은 맡기고 싶어 하지 않음. 남편 동생이 돈 관리를 하고 싶어함. 남편은 병실에 있어서 부동산 관련 절차에 직접 나타나기 힘든 상태. 1. 아내의 개입 없이, 남편 동생만으로 부동산 매매에 개입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음.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2. 집을 팔았을 때 해당 돈을 남편 동생이 가지고 있어도 되는지 알고 싶음. 3. 2번이 안된다면, 집을 팔자마자 돈을 항암 치료 병원과 요양병원에 선입금 형식으로 모두 지불하고 퇴원시에 남은 기간에 대해 환불 받을 수 있는지 알고 싶음. 4. 남편 동생이 이와 같은 행동을 할 때 아내가 항의를 하면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알고 싶음. 5. 사망 보험을 들고 있는데, 남편 사망 시에 해당 보험금은 아내에게 우선시 되는지, 남편 가족들에게 우선시 되는지 알고 싶음. 남편 가족관계 : 부,모, 4형제 중 셋째. 남편 : 4형제 중 막내. 형 2명 연락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