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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가장 친한 친구, 평소 생활 매우 잘하고 성실하고 착함 B : 폭력적인 친구이며, 평소 생활이 착하지 않음, A와 친구로 지낸지 10년 차 C : 2021년 B와 헤어지고 난 후 정신과 진료 기록O, B와 헤어지고 나서 B는 꾸준히 집착해왔고 C는 연락을 안보며 선을 그었음 2020년~2021년 약 1년 반동안 B라는 친구가 C와 연애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후에 B가 C에게 본인이 너무 못된짓만 해서 결국 2021년 말에 그 둘은 헤어졌습니다. 그 후로 약 3년이 지난 현 2024년까지 B는 꾸준히 C에게 만나자고 전화하자고 연락하고 집착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 1월부터 A와 C가 친하게 지냈고, 2월부터 서로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습니다. 그 뒤로 워낙 평소 생활이 폭력적인 B의 눈치가 보여서 연애를 하지 못하다가 240418부터 A와 C는 그렇게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240429, 약 연애한지 2주가 다되어갈 때 쯤 이 사실을 B가 알게 되었고 4/29 밤 12시에 B는 전화를 통해 A를 집 밖으로 불러내서 폭행을 했습니다. 쓰고 있던 모자를 공사판으로 날려버려서 잃어버렸고 이마를 주먹으로 1회 가격, 머리채를 잡은 채 성기•고환•아랫배 부위를 무릎으로 1회 가격, 그 후로 머리채를 놔주지 않았습니다. 어두운 골목길로 끌고가서 A는 무릎을 꿇고 울며 두 손을 등으로 하고 사과를 하고 있었는데, B는 그 A에게 성큼성큼 다가가서 턱과 가슴을 향해 세게 발로 찼고 A는 뒤로 나동그라졌습니다. 그 후로 이야기를 이어가던 와중에 A에게 가래침을 2회 뱉고, 피우던 담배에 불이 붙은 채 몸에 던졌습니다. 밤 12시부터 새벽 3시까지 무릎을 꿇고 있었고 계속 욕하며 무릎 똑바로 꿇으라고 죽여버린다는 등, ‘내가 이 동네에 다시 오면 어쩌려고 그러냐?’ 등의 협박을 했습니다. B는 5/10 새벽 3시에 다시 찾아올테니 자지말고 기다리라고 하는 상태입니다. 법적으로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필요시엔 고소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