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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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체련시간에 체련을 하러 간다는 이유로 그 당시에 "사무실에 할 일이 많은데 이상황에 체련을 가야겠냐"는 이유로 욕설 들었고 그때 억울해서 녹음을 해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상관 때문에 수면제 복용 및 심리상담을 받을 정도로 군대 내 부조리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상황이었고 이제 곧 전역이 멀지않아 그때의 힘들었던 것을 변호사를 선임하여 법 앞에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수면제 처방전 및 심리전문 상담관의 상담내용도 가지고 있는 상태이며 욕설을 했던것과 아침에 출근시간 전 회의를 항시하였을때 회의 전 후임 과 저는 그 선임의 커피 및 차를 타야만했던 내용들을 녹음본으로 하여금 증거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당시 출근 20분 전 부터 티타임을 가지자면서 출근시간 전부터 마실 차를 직접 물어보고 타야했던 순간들이 곧 전역을 앞둔 사람으로써 생각해보면 "너무나 부당했던것들이 당연시 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