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첫 상담 100% 지원!
전남자친구가 제 카톡을 해킹했습니다. 처음엔 그 친구가 제 카톡 내용을 다 알고 있길래 혹시하고 확인해보니 제가 모르는 기기로 로그인되어있었습니다. 로그인 기록이나 알람이 안왔기에 언제부터 해킹을 하고있었던 건지도 몰랐고 정상적인 루트로 로그인을 하지 않은 것이라 판단되어 아마 저 몰래 제 폰에 악성 앱을 다운받았거나 해킹앱을 이용한 것 같은데 그친구 말로는 저 몰래 제 폰에서 유심칩 정보를 알아내 해킹 잘하는 자기 친구에게 맡겼다는 둥 흥신소에 맡겼다는 둥 말을 계속 바꾸다가 지금은 아예 알려주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 후에 카톡 비밀번호도 바꾸고 2단계 인증도 다시 설정하고 온갖 보호조치를했음에도 그 친구가 제 카톡을 또 해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경찰서에서는 증거가 없으니 그냥 카톡 탈퇴하고 마무리하는 게 나을 거래서 일단 카톡 탈퇴는 했지만 그 친구는 이미 제 개인정보를 다 알고있기 때문에 또 언제 해킹을 당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정신적으로 너무 피해를 받고 있는데 그 친구가 카톡을 해킹했다는 증거가 당장 없어도 고소 가능한가요? 또 이런 경우 그 사람에게 해킹을 다시 당할 확률이 높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