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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일 저는 즐톡이라는 어플을 통해 한여성을 만나 간단이라는 성매매를 했습니다. 간단을 하고 6만원을 뽑으러 차를 정차하고 갔다왔는데 성인 남성2명이 차에 타면서 자기동생이라면서 미성년자인지 알았냐고 저에게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저는 전혀 미성년자인지 몰랐고 그이유는 그어플에 17지금이라는 닉네임과 나이는 23살로 되어있었습니다(캡쳐본있습니다). 저는 관계하는것이 17만원을 주는줄알고 23살인줄알았습니다. 그중 한명이 제핸드폰으로 자기한테 130만원을 송금하고 번호교환을 했습니다. 다음날 얼마에 더합의할거냐 그래서 저는 700만원 더주겠다고해 카드론으로 대출받아 입금되자 마자 바로송금하였습니다. 그다음날 또 자기가 250만원 더주면 다달이 갚아주겠다고하면서 전화를 걸고 저는 싫다하였지만 또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여 250만원을 또주고 그다음날 너무심적으로 불안해 서로 연락끊고 카톡차단하고 아예 모르는사이로 돌아가자 했습니다. 그통화녹음 내역있습니다, 서로 이제 연락안하기로 합의하는 녹음으로 하고 그렇게 끝나는줄 알았지만 그다음주인가 경찰서에서 연락이와 얘네가 다른사람한테 감금 공갈협박했다고 연락이 오고 저는 전화로 사실이 있던대로 수사협조하고 저한테 아무피해가 가지않을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친구들이 가출청소년들이고 저에게 공갈협박한 애들은 감방으로 갔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나 이틀전에 광산경찰서에서 또 연락이와 검찰이 저도 성매매를한것을 조사해야되는거아니냐고 연락이 왔다고합니다. 그래서 저도 조사를 해야한다고하고 조사일자를 내일로 잡았습니다. 저는 이런일이 처음이고 경찰서도 처음가봅니다. 미성년자 성매매라 너무 큰일인데 저도 검찰로 넘어가면 어떻게될까요. 무협의를 받을수있을까요. 처음 성매매했다가 일이 너무커져 마음이 불안해 잠도못자고 아무것도 못먹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