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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경 건마라는 어플을 통해서 스웨디시 마사지를 알고 (단순 오일마사지로 알고 있었음)마사지 예약 후 마사지를 받은적이 있습니다. 샵인줄 알알지만 웬 아파트1층 이였고 어째저째 마사지를 받으러 들어갔습니다. 남자 마사지사가 있었고 본인 자격증 관련 경력에 대해서 막 설명하길래 그냥 마사지사겠거니 하고 상담 후 그냥 마사지를 받기로 맘먹고 진행했습니다. 몸 전체 오일마사지로 받기에 옷을 벗고 수건으로 중요부위를 가린 후 엎드린채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그때까지는 여느 마사지와 다름없다 생각했는데 마지막쯤에 갑자기 제 성기 주변에 바람을 불더니 본인 입으로 핥는거를 계속 했습니다. 저는 눈마개로 눈도 가리고 있었고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었지만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너무 무서웠고 반항 하지 못 한채 누워 있어야만했습니다. 제 몸 하나 못 가린다고 손가락질 받을만 하겠지만 그때 그 상황에서는 무슨 일이 추가적으로 발생 할 지 몰랐기에 바보 같이 몇 분을 그렇게 있어야만 했습니다. 그렇게 마사지가 종류가 되었고, 마사지에 대한 비용 지불 후 돌아갔습니다. 어느누구에게도 말을 하지 못했고 그렇게 고뇌만 하다 날이 흘렀는데 올해 4월 초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불법촬영 피해자니 서로 피해자 진술을 받으러 오라고..지금 심경은 미칠거 같습니다. 대응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전혀 모르겠고 살면서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막막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문의하게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