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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가량 만난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이별통보를 일방적으로 한뒤 헤어진상태입니다. 교재당시 여자친구가 사업수완도 좋고 안목이 좋은것같아 긴 상의끝에 제가 1억을 지인을통해 돈을빌려 1억을 투자하기로하고 돈을 건네 주었습니다. 운용한지 4~5개월이 됬고 적자가있던 상태였고 사업이외금액은 주식을 투자하라고 제가 말했고 돈을 사용한것에 대해서는 사진과 연락으로 항상 알고있었지만 장거리연애로 제가 헤어지자고하고 다음날 준돈을 다시 달라고 하였습니다. 당연히 계약서나 이런것은 일체없고 이체내역에도 특별한건 없습니다.. 홧김에 카톡도 나가서 증거가 없는데 제가 하면안되지만 욕설을 섞고 협박비슷한걸하며 돈을 달라하고공증을 써달라했지만 전여자친구는 만나서 구체적인걸 얘기하자하고 공증은 쓰지않겠다하고 돈을 빌린적이 없다하는데 제가 어떤방법으로 받을수있을까요.. 찾아보고 생각해보니 돈을 빌려달란소리를 안한건맞는데 손실금 포함해서 돈을 받아올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또,제가 욱하는마음에 협박욕설을 하고 여자친구 부모님께 전화해 전여자친구 험담을 했던게 고소당할까 마음에 걸리는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