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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십 년 전에 남편이 죽고 남편 앞으로 되어있던 시골 땅을 상속 받았습니다. 그 땅의 지방세는 제가 납부 중입니다. 그 땅에 원래 시아버지의 무덤이 있었는데 그건 이장했습니다. 땅이 남편 고향이라 시어머니가 그 동네에 살고 있고 현재 그 땅에 시어머니가 작게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에 조치법을 운운하면서 시동생들이 자기 엄마(저의 시어머니)가 그 땅을 가질 수 있다며 떠들더군요. 그러다 그 땅에 몇 년 전 시동생이 나무를 여러 그루를 심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동의 없이 심어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갔더니 이번에는 심었던 나무를 다 뽑고 땅을 갈아 놓았습니다. 대체 이들이 뭘 노리고 이런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1. 법적으로 저들이 저런 일을 반복하면 그 땅에 어떠한 권리를 주장할 수 있게 되나요? 2. 그렇다면 그걸 막기 위해 제가 어떤 대응을 해야 할까요? 저는 재혼을 하지 않았고 남편과의 사이에는 자식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