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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 4월 23일 혼인신고 했던 남편이랑 긴여행을 계획하고 나갔습니다 남편이 오토바이 배달을 하는사람인데요 오전8시나가서 밤 10~12시 사이 들어오던 남편이 그떄 갑자기 오후2시에 들어왔어요 그러다가 하는말이 사는게 왜이리 ㅈ같냐 그래서 오토바이 후배랑 싸웠냐고하자 나한테 막 뭐라하더라 내가 그렇게 큰죄 를 대역죄 를 지었냐며 자존심을 박살낸 모양이더라구요... 그래서 무슨일이 냐고 물었는데 그떄 저보고 하는말이 오빠 요즘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멀리 여행가서 힐링하고 싶다며 힐링하러가자거 해서 어디로 가고싶냐고 물어보니 예전에 꼬리애 꼬리를 무는 꼬리 꼬꼬무 에서 나온 방송 5.18 국립묘지를 가보고싶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래 가보자 해서 제가 일당 모았던것은 남편에게 20만원 가량 현금으로 다 주었어요 그리구 좀 이상해서 남편이 편의점가서 좋아하던 음료수를 사온다해서 사오라고하고 그틈을 타 나간지 좀되고후 밖에 쓰레기봉투가 있길래 가서 정신과약을 1년넘게 복용중이던 제가 그약을 버렸어요 혹시나 해서요 그래서 정신과약을 남편이 갑자기 챙기려고 하길래 왜챙기냐고 헀더니 저보고 너 정긴과약 없으면 잠을 못자잖아 하길래 내가 나이제 약 안먹어도 된다고 놔두라고 했더니 잘됐다 그럼 약끊는거야? 하면서 전남 광주가면 시골이라 바베큐를 안해주는곳 있다고 하더라 우리가 챙겨가자고 하길래 알았다고하고 충남근처 서 연탁 꺷잎 상추 집게 가위 담배를 샀습니다 먹을 간식도 사구요 그래서 가는길 남편이 피곤하다고 충남 서산에 모텔에서 하룻밤만 묵고 가자고 해서 서산에 모탤에서 하룻밤 묵으려고 방을 잡고 남편이 나잠시 편의점 다녀오겠다고 해서 갔다오라고하고 족발을 시켜놓고 저보고 오빠가 아까 다이소가서 테이프를 산다는것을 잊어먹었다고 하길래 그럼 사오라고 했죠 그래서 알았다고했죠 연탄 깿잎 상추 등 아까 적었던부분은 차에뒀습니다. 그러고후 남편이 테이프샀는지 궁금해서 테이프 샀냐고 오빠 테이프 샀어? 했더니 웅샀어 하더라구요.. 더길게는 못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