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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도 초 쯤 저와 동거를 하던 남자친구가 자주 연락하고 지내던 A에게 집을 얻고 그 집이 2년 뒤 시세가 높아지면 몇프로를 나눠주는 방법이 있다 라고 설명해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시기에 저와 남자친구는 사업을 하려다 사기를 당한 상태였었고 집을 얻게 된다면 그 집으로 대출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도 해주었습니다 신용불량자도 대출이 나온다 실제로 나왔다 라고 상세히요 남자친구는 부모님과 기초생활수급자 복지를 받고 있어서 제 명의로 집을 얻게 되었습니다 A와 부동산직원이라는 분을 카페에서 만나 서약서라는 종이에 서명을 하게 되었고 나중에 서류들은 부동산직원이라는 분이 알려준 법률사무소에 보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전세로 살고 계신 분이 저에게 연락을 보내왔습니다 전세만기 3월 중순 쯤 얼마 남지 않아 이사가려고 한다고 합니다 저는 이 집에 관련해 1원도 받은 내역이 없습니다 A와 부동산 직원을 이어준 B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 또한 A와 B를 아는 사이구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