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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업으로 친구와 옷가게를 운영한 후 여러 의견 차이로 갈라서게 됐습니다. 근데 1년 넘게 10번 이상 SNS를 통해 허위사실 명예훼손 및 비방 등의 묘욕 글로 저격을 당했어요. 그 친구의 남편도 저격에 가담해 두 명을 전부 고소하려고 해요. 증거 자료는 다 모아 놨고 진흙탕 싸움이 싫어서 참아왔다가 몇몇 지인들에게 최근도 SNS 저격을 한다는 캡처 사진 제보와 새롭게 제가 취업을 준비하며 면접을 보는 기관에도 악의적 메일을 보낸다는 소식을 듣고 본격적인 고소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1차 고소장은 작성 해놓은 상태고요. 특정성 공연성 비방성이 있는 증거는 확실히 가지고 있습니다 확실한 한 번의 대응을 위해 1차 고소장 첨삭을 받고 싶은데요 + 아 그리고 제가 동업 종료 후 정산 과정에서 장부와 통장 내역을 오픈하게 됐는데 1년 전 다 정산한 상태구요. 제 명의 통장으로 비용을 관리하며 옷가게를 운영하면서 200만원을 잠시 쓰고 채워놨던 정황이 있는데 제가 통장 입출금 내역에 빌림, 갚음이라고 써놓기는 했는데 고의적으로 빼돌릴 생각이 없었구요. 하지만 법상으로는 운용 자체가 채워놔도 횡령죄가 된다 들어서요. 10번의 SNS 저격에도 항상 이 부분을 공금횡령으로 표기하며 저를 명예훼손 했습니다.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대로 정통법 허위사실 명예훼손 고소를 할예정입니다. 근데 피고소인이 위의 사례의 내용으로 배임상 횡령 맞고소를 한다면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