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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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1월 5일 급전이 필요해 대*나라라는 사이트에서 대부업체를 찾아 작업대출인지 모르고 가직장 대출을 받았습니다. 대출 받은 은행은 삼호저축은행이고, 300만원을 대출받은 후 수수료로 90만원을 대부업체 중개자에게 지급했습니다. (대출업체 이름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 계좌번호와 통장 앱으로 확인하는 공인인증서와 실물통장 사진과 주민등록증 사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집 근처에 있는 샐러드 가게에 알바를 한다는거로 모의를 하고 대부업체에서은행에서 전화가 왔을때 부결이 나지 않기 위한 질문 리스트를 주고 연습을 하게 만들고 실제로 은행에서 온 전화를 제가 받아서 직장 관련한 질문을 받고 승인이 나서 대출을 받았습니다. 마무리 단계에서 대부업체 중개자에게 제 계좌 이름을 당근자전거(당근마켓에서 자전거 거래한거처럼 보이게 하라고 시킴) 으로 바꿔서 90만원을 송금을 했고, 오늘 010으로 시작하는 번호로 부재중이 찍혀 카카오톡에 친구추가를 해보니 서울마포경찰서 라고 이름이 떴습니다. 일단 전 서울에 거주하지 않고요. 대부업체에서도 경찰을 사칭해서 보이스피싱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으나 전부 거짓말이니 끊으라고 저에게 지시했습니다. 근데 제가 전화를 받지 못해 통화는 못한 상태인데 검색을 해보니 경찰에서 010으로 시작하는 번호로 연락을 할 순 있으나 공용폰의 경우 카톡추가가 안되며, 전화를 받지 않을 시 문자를 남긴다고 하였는데 문자도 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불안해서 내일 마포경찰서에 직접 가볼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 질문을 하자면 1. 대출 이자나 만기까지의 원금상환이 연체만 되지 않는다면 (이건 자신 있습니다) 법적으로 문제될 요소가 무엇이 있는지 궁급합니다. 2. 010으로 거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저런 방식이면 피싱일 확률이 높은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