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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번개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2차에서는 나갈때 정신만 붙들고 있고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가는 도중에 카톡 내용보니 술자리를 갔던 동료한명이 어디냐며 더 얘기하자고 제쪽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기억나는 건 그분과 술을 먹으며 얘기한 장면, 택시안에 같이 있는 장면, 모텔에서 관계한 장면만 기억납니다. 저는 눈떠보니 잘못됐다는 걸 알고 그 자리에서 나와서 집으로 갔습니다. 그 다음날 회사에 가서 그분이랑 잠시 얘기했습니다. 제가 기억이 잘안난나고 했고, 그분은 기억이 다난다고 했습니다.그러면서 제가 그분을 마음에 들어했다고 했다네요? 그럴리가 없습니다. 저는 그분 이성으로는 호감이 없는데.. 그리고 술집에서 저희가 손을 잡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분이 사귀자고 했었다고 했는데. 전 그분한테 마음이 없고, 그래서 사귀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해당 사실을 잊고 싶어서 없었던일로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그 후에 산부인과가서 피임약도 먹긴했는데, 그분이 뒤에서 그날 얘기를 하고 다닐 것 같아서 카톡으로 다시한번 부탁드렸습니다. 근데 그분이 술자리도 많고, 저랑은 많이 술자리를 안가져서(제가 술자리를 잘 참석안합니다) 성향은 모르겠지만. 이말저말 할것같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뒤에서 말 유리하게 지어낼거 같기도 하고, 저희 회사가 워낙 소문이 잘나서 망했다 싶습니다. 일은 계속다니고 싶은데,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퇴사하고 회사사람 연락 다차단하고 싶은데, 이직처도 없고 매달 나가는 생계비때문에도 걱정됩니다. 경찰에 신고하려고 했으나, 일이 너무 커지지 않나, 형사 입건시키면 어떻게 되는건가, 나에게 오는 피해는 없나, 그분은 어떻게 되는건가 등등 고려해봐야 할것같아 글작성합니다 일단 이틀되는 날 술마신 곳에서 나올때와 모텔들어가고 나올때 cctv확보와 모텔카운터 분이랑 대화한 녹음파일은 확보했습니다.. 여자분이 많이 취했었던게 기억난다고 하시면서 취해보이는 내용 포함 녹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