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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부모님이 안계시고 재산도 얼마 없어 재개발 유력 동네에 빌라를 사서 추후 재개발 시 분양권으로 아파트 매입하려고 2016년에 제 명의로 1억에 빌라를 매입했어요. 2019년쯤 생활비 문제로 팔려다 사촌 언니가 일억 삼천만원으로 제게 빌라를 사서 1억에 전세를 줬어요. 사정을 이해해주셔서 1억 고정으로 재개발할 때까지 전세주셨고 분양권도 제게 주신다했고 대신 집 유지비 제가 지출하는 것으로 계약했습니다. 그러던 중 2018년부터 현재까지 윗집 알콜중독자의 망상으로 이유없이 협박, 택배 절도 등의 문제를 겪었고 도가 심해져 스토킹 범죄로 수사 진행 중입니다. 보복 위험성으로 경찰에서도 이주를 권유하고 저도 위협에 노출되면서 스트레스로 인해 이주를 원합니다. 이 상황을 사촌언니, 이모도 알고 이전부터 저의 안전 문제로 이주 의사를 표현했지만 이전에 빌라를 매입했으면 이윤을 남겼을텐데 사정을 봐주느라 손해봤다고 말했어요. 저도 분양권까지 양도받으면 사촌언니에게는 남는 이윤이 없다고 생각해 분양권은 제게 안해주셔도 되니 전세금만 빼달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전세금은 대출해서 줄 수 있고 대출 이자 때문에 세입자가 필요하니 제가 세입자 구해오면 돈 빼주겠다고 하셨는데 분양권 안받겠다고 말씀드린 상황에서 제게 세입자를 구하라는게 맞나요? 분양권도 안 받는다 한 마당에 집 누수로 인한 도배, 배수관 노후 공사 등 비용도 제게 되려 주는게 맞다고도 생각됩니다. 그러나 수리비 받을 생각없고 적어도 5월 안에 전세금을 받고 싶은데 계약서에 재개발할 때까지 살기로 적은게 걸려서요. 이주 의사를 또 밝히고 못 준다고 하면 법적으로 해결하고 싶은데 이 상황에서 제가 불리한 점이 있나요? 현재 재개발은 확정됐고 아직 빌라 매매가 가능하여 제게 빌라 살 때보다 더 높은 가격에 매매 가능한데 분양권은 놓치기 싫고 저에게 전세금을 줄 유동 자금은 없는걸로 보여요. 손해 봤다고 따지는 상황인데 저는 언제 이사갈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계속되는 위협으로 빨리 이사 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