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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사칭 공동투자협약 주식 리딩방사기를 1억 이상 당했습니다. 가압류채권은 시간도 오래걸려서 사실상 힘들거고 형사고소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바로 지급정지를 할 수 있는 (대포통장이겠지만 혹시라도)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했다고 하고 상대 게좌를 정지시킬려고 합니다. 8개정도의 여러 은행에 다양한 계좌로 보내셨다고 합니다. 지급정지가 된 계좌를 풀려고 시도하면 그걸 추적해서 잡는 방법이 가능할까요? 물론 공권력을 활용해야하는데 오늘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돈이 없으면 그냥 계좌를 버릴 수도 있겠지만 일단 있을 때는 풀려고 시도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 이렇게 치면 많이 나옵니다. 가명일거고 해외 본거지일 가능성이 거의 100%입니다. 투자업체이름도 노출이 안되었습니다. 1. 보이스피싱 피해는 아니지만 이런 사유로 피해당했다고 하고 바로 정지시키는게 가능한가요? 2. 위 전략을 이행하는데 문제가 되는게 있다면 어떤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