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 3시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 받았습니다. 업무상 모르는 전화가 와도 받는편이라 아무런 의심없이 받았는데 기흥에 있는 마사지샵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서울에 살고 있기에 네 그러신대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마사지샵을 방문하셨죠? 이러더니 제 마사지 받는 영상과 알몸영상을 가지고 있으니 지인들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저는 간 기억이 나지않아 헛소리로 치부하고 그냥 그상태로 끊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끊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3,4년전에 그 근처에서 술먹고 마사지샵을 간게 떠올랐습니다. 실제 영상을 갖고 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과 언제 유포할지 모른다는 공포감에 사로잡혀 오후 업무를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서에 바로 신고를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혹시 건전하지 못한곳에 간게 걸려 오히려 성매매로 잡히는거이 아닌가 걱정입니다. 바로 경찰서에 가도 괜찮을까요? 대응을 안하고 바로 끊은게 그당시엔 잘했다 생각했는데 혹 심기를 건드려 영상을 유포하진 않을까요? 걱정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