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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엄마가 자전거 교통사고를 당하셨습니다. 자전거 겸용 도로 아니고 오직 “인도” 로만 기능하던 곳에서요. 사고로 인해 엄마는 발등뼈가 부러져서 수술했어요. 전치 6주 판정이 나왔지만 실제로 거동이 불가능한 기간은 그것보다 훨씬 길어요. 이래저래 알아보니 12대 중과실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가해자는 촉법소년 나이는 지난 미성년자입니다. 사고 당시에 이 학생도 당황해서, 도망가지는 않고 부모님 연락처 등등을 다 넘겨줬어요. 처음엔 가해자의 나이가 어려 합의만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가해자와 가해자의 부모님은 자신들의 정신적 스트레스만을 호소하고, 그저 치료비만을 보험사를 통해 처리하려는 안일하고 미적지근한 태도를 보여 바로 형사고소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아무리 미성년자여도 자전거로 사람을 쳐서 전치 6주나 나오게 만들었는데 그냥 넘어갈 수가 있나요? 순전히 치료비로만 천만원 가량 들어갈 것 같은데요. 이러한 와중에 궁금한 점이 몇 가지 생겨 질문드려요. 1. 이 사건에서 미성년자인 것이 큰 양형 사유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2. 어느 정도의 판결이 나올지 궁금해요. 최소 벌금형은 나올까요? 3. 추가로 조언해주실 점이 있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