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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약 4년전 이혼한 전남편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상담을 요청합니다. 전남편과 저 사이에 아이가 있는데 이혼하면서 전남편에게 아이를 키움으로써 제가 매달 꼬박꼬박 한번도 빠짐없이 양육비를 주고 있습니다만 아이를 직접 편하게 만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멀리서 숨어서 볼 수 밖에 없답니다. 물론, 저는 작년초에 지금 남편을 만나 새로운 가정을 이루었고, 지금 남편도 제 아이에 대해 이해도 해주는 사람이라 아이한테는 잘해주라 라는 말을 항상 해줘서 힘을 얻고 있답니다. 그런데, 전남편은 제가 하고 있는 라디오방송앱을 찾아와서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양육비를 안 준것도 아니고, 한번도 빠짐없이 매달 그날에 꼬박꼬박 주고 있는데도 방송중에 들어와서 돈이나 잘 넣어라고 하고, 또 결혼할 당시에는 양육비 일시불로 달라고 하고.. 오늘 같은 경우에도 아이 졸업식인데, 법원에서 보기싫으니 돈이나 잘 내놔라 걸창아.. 이런 식으로 사람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그 내용을 캡처하고 무시하면 나중엔 본인이 지쳐서 안오겠지 안하겠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정말 너무나 화가 납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지금까지 이렇게 제가 따로 반응이 없으니까 전남편은 이렇게 해도 가만히 있네 하고 생각하고 21년부터 오늘까지 정말 치욕적인 말, 입에도 담기 힘든 언어.. 제 주위 사람한테까지 너 왜그렇게 사냐는 둥.. 그렇게 하는 거 같은데 정말 이제는 더이상 봐주기 싫습니다. 아이가 4학년, 5학년일때, 아이를 폭행한 적도 있었고, 아이한테 차마 담지 못할 욕도 했었고.. 학교에서 놀란 나머지, 어떻게 저한테까지 연락을 해서 그 상황까지 얘기해줬었고, 4,5학년땐 결국 선생님과 이야기를 해서 시청 아동복지과와 연결해서 두번의 경고까지 받았으며, 다신 안그러겠다고는 했지만, 이거 역시 보여주기식인거 같아요. 남들이 볼 수 있는 팬보드에 저에 대한 악플들로 사람들에게 각인시키고, 그러고는 떳떳하게 있는 것도 아니고 사실상 쓰고 도망치기 바쁜 전남편! 고소 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