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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도 청소 일하며 울며 일하고 집에와서도 저희끼리 얘기하며 울고 저희부부도 일주일가량 일을 어떻게 한건지 제대로 한건지 생계도 위기입니다 저는 좋은게좋은거니 잘못은 해서 죄송하지만 좋게좋게 끝내자 계속 말씀드렸는데 그렇게 하자고 하시더니 너무 스트레스랑 멘탈을 흔듭니다 요즘 애들은 핸드폰 들고사는데 유튜브만봐도 차량 빽미러가 펴져있으면 스마트키 차안에 있다는건 비상시나 방법으로도 많이 노출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이제 중학교 졸업 예정인 애기들이 그런것만보다 호기심에 처음으로 그런건같은데 어쨌든 잘못했으니까 하루 대화마다 부모로서 죄송하다 고개숙여 사과드렸습니다 그리고 저희 재산없으며 양가도 어려우시고 저희는 다자녀에 빚도많고 맞벌이해도 순수입으론 월500만원 조금넘어 그걸로 6식구 겨우 버티며 월세50만원주고 어렵게 사는데 피해차주분 사시는곳이 저희도 못들어가는 차상위계층 임대비용 십만원 좀넘는 lh아파트 입니다 안좋게 생각하면 그렇게 들수도 있어서 생각안하려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합니다 공무원이고 집에 따로 차두대 더 있다하셨고 처음만날때 금팔찌 금반지에 아들한테고 저희부부한테고 과거얘길 굳이하며 과시하듯 보였고 차주는 본인이 아니고 아버님차인데 본인이 신경써서 꼬리뼈도 아프고 왜 피해를 이렇게 봐야하냐며 묻는게 심했습니다 솔직히 운행중이거나 정차중인 차를 뺐어탔거나 어떠한 몸을 다치게 한것도 아니고 인명피해도 없었는데 합의해준다해도 왜 이러는지 속이 말이아닙니다 저희도 저랑 아들은 살이 4키로 이상씩 빠졌습니다 누구한테 도움받는것도 부담느끼고 타지 다니며 저희 힘으로만 여태 투잡도하며 겨우 생계 이어온 가족입니다 흥분되지만 최대한 평정심 유지하며 법모르고 성실히 지금껏 가정꾸리고 20년넘는 시간동안 일만하고 모든 사람에게 잘해주고 이해하며 살아온게 뭐가 그렇게 잘못한건지 안그래도 힘든데 계속 노력하며 일어나고 있는 삶인데 왜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돈이들더라도 변호사 선임하여야 할지 한번도 안받아본 주위에 도움을 청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