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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8일에 경찰로부터 고소가 들어왔다는 수사관님의 첫번째 전화를 받았습니다. A영화에 대해 토렌트 불법 사이트를 이용하여 당신의 아이피를 확보하였다. 과거 영화를 불법 다운로드를 한 경험이 있었던 저는 겁도 나고 아파트 경비원 일을 하고 있어 경비이수증을 지키려 합의 의사를 밝히고 2023년 12월 19일에 상대방측 대리 법무사무소 사무장과 통화를 하여 110만원에 금액을 2회에 걸쳐 납입할 것에 합의 하게 되었습니다. 합의 이후 다시는 그런 짓 하지 말아야지 하고 있던 찰나에 A영화 합의 다음날인 12월 20일에 또 다른 수사관님께 전화가 옵니다. 저작권법 침해 관련하여 연락했다. 수사관님 뭔가 오해를 하신 것 같다. 어제 합의를 다 봤고 고소취하장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B영화에 대하여 고소가 들어온 것입니다. 다시 한번 합의를 해도 다음 그 다음 그 다다음 언제 끝날지 모르는 굴레에 빠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넉넉한 살림이 아닌 저는 계속 저작권법을 침해했다면서 영화 1개마다 합의금을 요구하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고 매일 속이 까맣게 타들어갑니다. 12월 28일에 출석 일자를 잡았고 도저히 의지 할 데가 없던 저는 로톡에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1. 직업을 잃더라도 법적 처벌을 받아서라도 1개씩 들어오는 합의금 요구를 그만 받고 싶습니다. 합의금 굴레를 끝낼 방법이 없을까요. 2. B영화를 인정하고 처벌 받은 후 C 영화에 대해 고소가 또 들어와서 처벌 받으면 가중 처벌이 되나요 로톡 변호사님들의 소중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