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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차 부부입니다 25년동안 성격차이로 수차례 심하게 싸웠고 남편의 윽박지름, 불같은 성격을 계속 참고살았습니다 남편의 의처증, 의심으로 결혼 초기부터 친구모임이나 친척모임을 일절 하지 못하게 하였고 친구들 사이에서 따돌림 당하는 상황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딸들을 보면서 이혼을 할수없어 살았지만 인제 딸들도 다 성인이 되었기에 이혼을 결심하였습니다 친구도 가족도 없는 상태에서 폐경까지 와서 골다골증과 우울증증상도 있어 더이상 남편과 한공간에 있는것이 힘듭니다 남편도 처음에는 이혼을 하자고 하였으나 갑자기 이혼 의사를 철회하여 이혼을 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남편에게 다른 유책이 없는데 성격차이로 이혼이 가능한가요? 남편을 보면 공황장애증상까지 오는 상황이라 제가 별거를 권유하니 마음대로 하라고 하네요 별거를 하여 별거기간이 오래 되면 이혼소를 제기 했을때 파탄주의로 하여 이혼할수가 있을까요 ? 별거기간이 오래되면 이혼이된다는 말도 있고 제가 집을 나가게 된다면 유책배우자가 되어 이혼을 못한다는 말도 있어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남은 노년을 행복하게 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