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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 부모의 보험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신용불량 부모의 보험 관련 질문을 드립니다.  부, 모 모두 신용불량입니다. 모친이 부친의 암보험, 사망보험 등을 들어놨습니다. 계약자 수익자 모두 부친으로 시작했습니다. 보험 계약 체결 때 이미 두 분다 신용불량 상태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중간에 계약자를 아들인 제 앞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계약자, 수익자는 제가 되고, 피보험자는 부친입니다. 이 상황에서 암진단비나 사망보험금을 제가 받을 수 있나요? 보험이 압류되어있는 상태인지 확인을 하지 못해서 궁금합니다. 두 분이 파산 신청을 하려고 계획 중이신데 가능성이 높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만약 안된다면 나중에 돌아가셨을 때 유산 상속 한정승인을 받고 채무를 정리하려고 하는데 이러한 보험금이 문제 될지 궁금합니다. 만약 문제가 된다면 보험을 해지하고 해지 환급금이라도 받으려고 생각 중인데, 해지를 하게 된다면 약 300만원 가량의 해지 환급금이 아마도 제 계좌로 들어올 겁니다. 이 돈을 받아도 추후에 문제가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2년 전 작성됨조회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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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상황에서 피보험자의 질병,사망으로 인하여 수익자인 귀하가 암진단비와 사망보험금을 받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파산신청시 면책심리 단계에서 보험계약을 부모에서 자녀 명의로 변경하였으므로 보험해약환급금 상당의 재산을 파산재단에 편입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300만원은 관재인 재량내지 법원에 따라서는(서울의 경우) 환가를 포기할 만한 상황이므로 이를 무시하고 부모가 면책을 받을여지도 있습니다.
2년 전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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